Code 블로그를 시작하며..

2009년 말 아이폰 국내 출시와 함께 나는 느꼈다.(단순하게^^)

아~ 이런게 아이폰이구나!

4월경 아이폰 개발자를 등록했고 그때 맥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월드컵 막바지 이던 6월말(혹은 7월초)에 처음으로 앱을 등록해보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앱이 월드컵 특수를 노리다 보니 시기를 놓치고 말았다.ㅠㅠ)

회사를 다니면서 딴 짓(?)을 한다는게 쉽지 않았다. 퇴근 이후의 시간만을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떠올랐어도 빠르게 대응하기는 어려웠다.

뭔가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내공이 필요하다!

그러다가 접하게 된것이 바로 Titanium Appcelerator !! Awsome!!
Titanium을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더더욱 빠른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은 Titanium 뿐만 아니라 nodejs 및 google appengine 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Titanium에 대한 국내 글은 찾아보기 어렵다. Titanium을 해가며 삽질하는 나의 부족함을 기록으로 남기고 Titanium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글을 시작으로하는 이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났으면 좋겠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