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View에 overflow hidden 효과 주기 꼼수

오래전에 자세히 옮겨 놓으려고 임시글로 저장했다가 잊혀진 글인데 그냥 공개.ㅋ

http://developer.appcelerator.com/question/23931/imageview-scaling-mode

이미지를 싸는 View를 하나더 만들고 view의 borderRadius를 지정한다. 이건 일종의 꼼수다. (Android에서 잘 안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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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ThinkPad 키보드의 빨콩 사용하기

빨콩을 사랑한다.
생에 첫 노트북과 두번째 노트북 모두  IBM Thinkpad이다보니 빨콩은 내 손에 착 달라 붙어있다.(? ㅋ)
심지어 졸업하고 입사하자마자 오른팔을 기브스 할 때도 빨콩덕에 한손코딩이 가능했었다. -_-  (이때는 autohotkey를 이용해 키보드 반쪽으로 모든키 입력이 가능하게 하고 사용했다.)

어찌어찌 하다니 맥에서 개발할 일이 많아졌다. 처음 맥북을 접했을 때 터치패드 때문에 어깨 통증에 시달렸고 마우스를 쓰자니 마우스를 매일 가져다녀야 해서 싫었다.
회사에서 윈도우 환경을 맥으로 바꾸게 되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빨콩을 계속 쓰고 싶었다.  (아 서론이 너무 기네..)

결론 : 드디어 맥에서 빨콩으로 스크롤 까지 하며서 완벽하게 사용할 방법을 찾았다!!!

controller mate 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가능하다! 무료버전의 범위 내에서 빨콩 스크롤이 가능하다!
스케치 처럼 다이어그램을 이용한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

참고링크

그리고 빨콩을 쓸때 마우스 커서를 민감하게 해서 빠른 속도로 움직이게 하는걸 좋아하는 분을 위한 작은 팁 하나 더!
환경설정 – 마우스 에서 속도를 최고로 해도 느리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터미널에 아래와 같이 입력하시고 재부팅 해보시면 더 빠르게 움직일 겁니다.
defaults write -g com.apple.mouse.scaling 6
뒤에 숫자가 커질수록 더 빨라 집니다. 현재 설정된 값을 확인할 때는
defaults read -g com.apple.mouse.scaling

참고 링크 : http://fplanque.com/info-tech/apple/make-your-mouse-faster-on-mac-os-x


Code 블로그를 시작하며..

2009년 말 아이폰 국내 출시와 함께 나는 느꼈다.(단순하게^^)

아~ 이런게 아이폰이구나!

4월경 아이폰 개발자를 등록했고 그때 맥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월드컵 막바지 이던 6월말(혹은 7월초)에 처음으로 앱을 등록해보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앱이 월드컵 특수를 노리다 보니 시기를 놓치고 말았다.ㅠㅠ)

회사를 다니면서 딴 짓(?)을 한다는게 쉽지 않았다. 퇴근 이후의 시간만을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떠올랐어도 빠르게 대응하기는 어려웠다.

뭔가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내공이 필요하다!

그러다가 접하게 된것이 바로 Titanium Appcelerator !! Awsome!!
Titanium을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더더욱 빠른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은 Titanium 뿐만 아니라 nodejs 및 google appengine 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Titanium에 대한 국내 글은 찾아보기 어렵다. Titanium을 해가며 삽질하는 나의 부족함을 기록으로 남기고 Titanium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글을 시작으로하는 이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났으면 좋겠다.^^